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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정착관련 정보 2009년 07월 16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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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안정적인 현지정착을 위해서는 사실 출국 전부터 철저한 정착 계획이 필요하다. 새로운 환경에 가족모두 이주하는 첫걸음이므로 필요한 과정은 사전에 정착서비스를 예약하여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 공항픽업 : 이민자는 대부분 이주수화물이 많으므로 택시를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출국전에 현지 공항픽업서비스를 요청하거나, 지인들에게 부탁한다. 공항에서 차량을
                 렌트하여 이용해도 된다.

 - 임시숙소 : 이민자의 주택을 구입 또는 랜트하기 전까지 임시로 거주하는 숙소.
   .  민박 : 보통 한국인 가정을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가족의 수에 따라서 사용하는 Room의 개수에 
               따라서, 식사여부에 따라서 가격이 정해지며, 비교적 저렴하고 주인 가족으로부터 생활정
               보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경우에 따라 가구와 주방시설이 완비된 1개층을 전부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모텔. INN : 비교적 저럼한 가격에 사용가능하며, 주방시설이 갖춰진 Room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교통시설이 좋은 곳에 있어서 활동하기 좋다.
   . 호텔 : 대부분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나,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을 염두해 두어
              야 한다. 긴 여행의 여독을 풀고 좋은 편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주택구입 : 이민자의 초기 정착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므로 사전에 집을 살것인지, 랜트를 할것인지 
                  결정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 렌트 : 대부분의 이주자는 초기 집구입을 렌트로 하는 경우가 좋다. 랜트는 아파트, 타운하우스,
              콘도미니엄, 단독주택 모두 가능하므로 가족수와 렌트비 예산에 따라서 결정한다.
              렌트에 대한 정보는 신문이나 인터넷의 렌트정보를 통해 구하며, 부동산 중개인은 랜트를
              중개하지는 않는다.
    . 주택구입 : 집을 살때는 목돈이 필요하므로 이주정착지역을 확실히 정한 상태에서 구구입 하는
              것이 좋고, 가족의 수에 따라서 알맞은 규모( Room 개수)로 구입해야 한다.
              구입시에 대부분 장기융자(Mortgage)를 인계 받거나, 새로이 설정하게 되는데, 매월 융자
              금에 대한 이자와 원금을 상환하므로 자금계획에 맞춰 금융기관과 상의해서 결정하면 된다.
              부동산 구매의 계약이나 소유권이전 등 복잡한 과정과 법적인 책임문제가 있으므로 반드시
              자격있는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매매하기 바란다.

 - 자녀 학교등록 : 거주지가 정해졌으면, 거주지 관할 교육청에 자녀의 입학수속을 해야 한다.
             교육청에서 거주지와 가까운 학교로 우선배정을 하게 되고, 자녀의 나이에 맞게 학년도 배정
             한다. 한국나이가 아닌 출생 년.월.일을 기준으로 만으로 나이를 계산하며, 9월에 1학기 시작
             이므로, 한국에서의 학년보다 낮아질수도 높아질수도 있다. 학교 배정 후에 학교장과 면담을
             하게 되는데, 가능하면 자녀에 대해 잘 알릴 수 있도록, 자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제공한다.
             한국에서의 성적증명서, 생활기록부, 기타 자녀의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제출
             하는 것이 좋다.

 - 관공서 업무 : 운전 면허증 교환 또는 신규 발급
                     사회보장카드 발급
                     의료보험가입
                     전화, 통신 서비스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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