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사단법인 한국해외이주협회 정기총회
개최일시 : 2011년 4월 26일 오후 5시
개최장소 : Club & Gallery
참석인원 : 16개회원사 (17명 참석)
(참 석) : 보람이주공사(이춘수), 미래이주(최정), 클럽이민(홍금희), 글로벌이주(김원),
고려이주개발공사(정희홍), 국민이주(김지영), 글로리아이주공사(이상돈),
하나이주공사(정충호), 세계로이주공사(이종만), 신세계이주공사(박필서),
유엔유에스컨설팅(이원극,박찬규), MCC 홀딩스(최여경이사), 제일이주공사(정진호),
드림이주(송주엽), 이지이엔아이(김헌수), 뉴스타글로벌(박헌일)
(불참석) : 남미이주공사(이종오), 국제이주공사(홍순도), 머피(이응수), 한마음이주(김미현),
동아이주공사(김미영)
1. 개 회 사 (이춘수 회장)
사)한국해외이주협회의 이춘수 회장의 개회사로 2011년 정기총회가 시작 되었다.
2. 성 원 보 고 (최정 총무이사)
총 21개 회원사중 16개 회원사가 참석하여서 성원이 됨.
3. 회 장 인 사및 협회 업무경과보고 (이춘수 회장) -
- 그 동안 논란되었던 한국전람(주) 주최 이민박람회에 외교통상부에 미등록된 해외 업체 참가에 대한 이주협회의 거부의사가 관철되었음.
- 서울청 외사과와 공조하여 불법 해외이민업체를 근절하기로 노력함.
- 협회 홈페이지 개설 및 영문 홈페이지 개설함. 각 회원사는 열함 후 개선점을 부탁함.
- 외교통상부 관련 부처에 무분별한 보증보험 청구에 대한 시정 요구 공문 전달함. 특히 취업비자 및 유학 비자에 대한 보증보험 청구는 이민 업체의 보증보험과는 무관하니 참고 바람.
- 사업부진 등으로 정상적인(불법행위나 민원사례가 없는) 휴업회원사들은 계속적인 회비 납부 의사 및 일시적인 휴업의 경우는 회원사 자격유지 함. 이는 2010년 8월 25일 이사회에서 결의된 내용으로 전회원사에 통보 되었음.
현재 휴업중인 회원사는 동아이주공사와 이지이엔아이 등 두 개의 회사이며, 차후 상황 변화에 따라서 결정될 사항임.
- 여러 가지 상황으로 회비를 미납하는 회사는 일차적으로 협회 홈페이지의 명단 제거를 하고 있음. 협회의 정관 제 8조에 의거하여 회원사 제명 대상이지만 최근 어려워진 영업 환경을 감안해서 협회에 대한 특별한 사유가 없으며, 협회비의 납부 의지가 확고하며, 회원유지를 원하는 회원사는 그 동안 구제가 되었음. 그러나 형평성에 의한 문제가 제기될 수 있으므로 앞으로 각 회원사는 각별한 협조가 필요함.
- 이주협회의 골프 모임이 발족되었으며 유엔어스의 박찬규 대표가 총무로 임명되어서 협회골프 모임의 취지 설명 및 향후 일정에 대해서 박찬규 총무의 설명이 있었음.
4. 감 사 보 고 (정희홍 감사)
수입과 지출에 관한 회계처리는 적정하게 처리되어 있다고 인정함.
- 결 산 보 고 (이춘수 회장)
5. 이춘수 회장의 2010년도 재무관계에 대해 상세한 설명 후 참석 회원사의 만장일치로 2010년 (사)한국해외이주협회의 결산 보고서에 대한 추인을 받음.
6. 예 산 보 고 (이춘수 회장)
2011년 주요 사업 및 예산에 대해서 설명하고, 참석회원사 전원의 만장일치로 2011년 사업 및 예산안 채택함.
7. 기타 안건토의 - 정희홍 감사: 보증보험 협회 인수시 공제조합화 할 경우에, 회원사 입회조건에 대한 면밀한 검토 필 요하며, 보증보험의 무리한 청구시 민원 제기 및 법률적 검토 후 행정 소송도 불사해야 함.
⇒ 이춘수 회장: 외교통상부에 이미 협회장 명의의 항의 공문 발송하였음.
⇒ 이종만 고문: 민원 발생시 회원사 앞으로 사실여부 조회공문 발송 의무화 요청해야 함. 보증보험협회 인수건과 협회 공제조합 설립 문제는 관련이 없음.
- 정희홍 감사: 회원사 퇴출 관련해서 협회에서 형평의 원칙에 맞게 영속적으로 운영해야 함.
⇒ 이춘수 회장: 정관에 의거, 형평의 원칙에 의거 처리하고 있으며, 앞으로 면밀히 검토하고 협의 하겠음.
- 김헌수 부회장: 김헌수 부회장이 현재 휴업중인 관계로 협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사임을 하였음.
- 이종만 고문: 협회 광고시 협회만 부각할 것이 아니라, 가급적 회원사 연락처 표기 해야 하며, 회원사, 비회원사간 차별화 시도가 필요함.
⇒ 이춘수 회장: 광고 지면 관계로 어려울 수는 있으나, 향후 회원사 명단을 포함하는 광고를 검토 하겠음 .현재 이민시장축소로 기부금의 감소가 예상되어서 협회 광고시 참여를 원하는 회원사가 일부 비 용 부담하는 방안 제안을 제안하였으며 이 문제는 각 회원사와 별도의 협의가 필요함.
8. 폐회 선언 및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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