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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2011년 3월 영주권 문호발표 2011년 02월 19일 1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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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미국 영주권 문호가 발표되었습니다. 그동안 후퇴와 정체로 장기간 답답했던 영주권 문호일자가 3순위 취업이민 전문직, 비전문직 분야에서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가족이민은 영주권 문호가 뒤로 후퇴되거나 동결되어 영주권 비자 인터뷰를 기다리는 신청자들에게 안타가움을 주고 있습니다. 2월 11일 국무부 영사과가 발표한 3월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은 2월문호가 "2005년 3월 22일" 에서 다음달 3월문호는 "2005년 7월 1일"로 전달보다 3개월 1주 빨라졌습니다. 즉. 2005년 7월 1일 이전에 3순위 숙련공 취업이민으로 노동허가신청을 한 이민신청자는 영주권비자 쿼터에 해당되어 3월에는 최종 인터뷰 비자 신청이 진행된다는 발표입니다. 또한, 3순위 비숙련 취업이민도 2003년 6월 15일로 2월보다 1개월 3주 진전되어. 조금씩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취업이민과 달리 가족초청이민은 후퇴하는등 답답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빠르게 진행되었던 가족초청이민 2순위 A, 영주권자 배우자, 미성년 자녀초청은 2월 "2008년 1월 1일" 에서 3월 문호에서는 "2007년 1월 1일" 로 1년이 후퇴되어 발표되었습니다. 기타 다른 카테고리의 가족초청이민과 취업이민은 전월과 마찬가지로 같은 상태로 진전이 없거나, Open되었습니다. 2011년 3월 영주권문호를 확인하여, 이민진행에 준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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