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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2011년 7월 미국영주권 우선순위 진행일자 2011년 06월 10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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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미국영주권 진행일자

가족이민

비자발급우선일자

대상신청자

F1

2004년 5월 01일 (2004년 5월 01일)

시민권자의 미혼자녀

F2A

2008년 3월 22일 (2007년 8월 22일)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

F2B

2003년 7월 01일 (2003년 4월 15일)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F3

2001년 7월 15일 (2001년 6월 01일)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F4

2000년 3월 08일 (2000년 3월 08일)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취업이민

비자발금우선일자

대상신청자

1st

C (오픈)

글로벌 특기자. 국제기업 간부

2nd

C (오픈)

석사학위에 준하는 학위로 취업

3rd(숙련)

2005년 10월 08일 (2005년 09월15일)

2년이상의 전문, 비전문직 숙련공 취업

비숙련

2004년 11월 22일 (2003년 11월08일)

학위불문 비전문직 비숙련공 취업

4th

C (오픈)

목사, 비영리 종교단체 종사자 취업

5th
투자이민

C (오픈)

50만불 또는 100만불 이상 투자













<2011
년 6월 10일 국무부 영사과 발표>


7월 영주권 문호발표의 가장 큰 변화는 비숙련공 취업이민으로, 지난 6월에 비해 1년 이상의 빠른 진전이다. 즉, 2004년 11월 22일 이전에 노동허가를 신청하고, 현재 인터뷰 대기중인 비숙련공 취업이민자들의 서울 대사관 인터뷰가 가능하다는 발표이므로, 영주권을 기다리는 많은 비숙련공 신청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현재, 2005년 10월 우선순위일자(노동허가 신청인) 비숙련공 취업신청자에게 NVC(국무성 비자센터)에서 비자 Fee를 요청하고 있으며, 이는 비숙련 취업이민의 우선순위 쿼터가 다가왔다는 의미로, 취업이민 수속기간이 상당히 단축될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숙련공 취업이민의 경우, 빠른 진전을 기대하고 있었으나, 의외로 3주 정도의 소폭진전에 그치고 있다.

가족이민의 경우, 소폭의 진전으로 답답한 흐름과 정체를 보이고 있어, 초청이민 신청자들의 영주권을 대기를 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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