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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1년 9월 미국영주권 진행일자 2011년 08월 24일 1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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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

대상 신청자

F1

2004년 5월 01일 (2004년 5월 01일)

시민권자의 미혼자녀

F2A

2008년 12월 01일 (2008년 7월 22일)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

F2B

2003년 7월 01일 (2003년 7월 01일)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F3

2001년 8월 22일 (2001년 8월 22일)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F4

2000년 4월 15일 (2000년 4월 08일)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취업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

대상 신청자

1st

C (오픈)

글로벌 특기자. 국제기업 간부

2nd

C (오픈)

석사학위에 준하는 학위로 취업

3rd(숙련)

2005년 11월 22일 (2005년 11월01일)

2년이상의 전문, 비전문직 숙련공 취업

비숙련

2005년 08월 01일 (2005년 05월01일)

학위불문 비전문직 비숙련공 취업

4th

C (오픈)

목사, 비영리 종교단체 종사자 취업

5th
투자이민

C (오픈)

50만불 또는 100만불 이상 투자

<2011년 8월 12일 국무부 영사과 발표>

 

시민권자 미혼자녀 초청이 3개월째 동결됐다.

9
일 국무부 영사과에서 발표한 9월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시민권자의 미혼 및 기혼자녀를 초청하는 가족이민 1순위와 3순위가 전달에 이어 같은 날짜로 동결됐다
.

영주권자의 경우 배우자와 21세 미만 자녀를 초청하는 2순위 A은 4개월이 넘게 진전됐지만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부문(2순위 B)은 역시 전달과 같다
.

취업이민의 경우 3순위 전문직은 전달보다 3주 진전에 그친 2005년 11월 22일까지 열렸다. 반면 비전문직 부문은 2005년 8월 1일까지 열리며 전달보다 3개월 빨라졌다
.

국무부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된 영주권 문호는 2011회계연도 마지막 달로 남은 비자를 거의 소진해 문호 진행이 느려졌다"며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다음 달에는 가족이민 문호가 다소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영사과는 영주권 문호와 별도로 2012회계연도용 추첨영주권 국가별 당첨자 규모를 발표했다
.

국무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북한 국적자는 없다
.

추첨영주권 제도는 미국에 이민오는 인구가 적은 국가를 대상으로 연간 5만 개의 비자를 추첨을 통해 발급하는 제도로 한국 출생자는 포함되지 않으나 북한이나 일본 출생자는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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