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캐나다 "주정부 이민" 2012년도 확대 예정 | 2011년 11월 17일 17시 4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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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정부 이민 확대 예정 와 주정부 이민 25% 증가 BC 주정부는 B.C PNP Entry Level 과 Semi Skilled Level 의 주정부이민을 2011년 8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했던 것을 2011년 10월부터 영구적으로 시행하기로 확정했다고 합니다. 대상은 다음의 직종의 종사자로 BC주의 관광 및 수출분야의 경제성장 전략에 따라 이 분야의 노동력부족을 극복하고자 외국인 근로자를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적인 선택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B.C PNP Entry Level 과 Semi Skilled Level 주정부 이민 영구적 시행 대상직종 : 관광.호텔종사자 / 장거리 트럭 운전사 / 식품가공업종사자 / 광역시 외곽지역은 2년이상 비지니스 운영과 3명이상 풀타임 직원을 고용한 법인 “내년도 주정부이민 25% 늘린다” 최대 4만5000명 수용 6년 전과 비교해 7배 늘어……… 강도 높은 이민 정책이 연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7일 캐나다 이민부가 내년도 주정부 이민제도(PNP) 쿼터를 발표했다. 이민부는 주정부이민제도를 통해 최대 4만5000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3만6000명)보다 25% 늘어난 수치다. 주정부이민제도가 처음 소개됐던 2004년과 비교하면 7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제이슨 케니(Kenney) 이민장관은 “주정부이민제도는 각 지방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캐나다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경제 이민(economic immigrations) 제도 중 두 번째로 영주권 취득자가 많은 이민제도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각 지역별 쿼터는 추후에 다시 발표될 예정이다. 이민부는 BC주에서 주정부이민제도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신청자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이를 쿼터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BC주에서 주정부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신청자는 4900명으로 6년 만에 8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BC주정부이민제도는 한인 사회에서도 관심이 높은 이민제도다. 최근 전문인력이민제도의 수속 지체가 두드러지고 투자이민의 자격조건이 강화되면서 주정부이민을 선택하는 한인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케이앤케이 이민컨설팅의 케니 탐 대표는 “상담 오는 이민 신청자 중 60% 이상이 주정부이민을 택하고 있다”며 “언어능력 증명에 대한 부담이 적고 전문인력이민제의 수속 지체가 주정부 이민을 선택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재개되는 비숙련직 이민제도가 내년 6월부터 언어능력 증명을 의무화하는 것처럼 다른 BC주정부이민제도의 자격조건이 일부 수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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