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영주권 신청 대기자 줄었다 | 2011년 12월 13일 21시 2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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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6만4020건 13번째 많아………절반 이상이 가족이민 4순위………..취업이민 신청자는 12만3천명………
취업이민의 경우 가장 많이 밀려 있는 부문은 3순위로 전문직 부문에 9만7060건 비전문직 부문에 1만4963건이 적체중이다. 특히 비전문직 부문의 경우 전년도의 10만2395건에서 10.9%가 감소한 9만7060건이 밀려 있어 수속이 다소 앞당겨졌음을 알렸다. 반면 전문직 부문의 경우 전년도보다 5.2% 줄어든 모습이다. 그외 취업 1순위는 2118건 2순위 6888건 종교이민용인 4순위는 498건 투자이민자들을 위한 5순위에서는 1806건이 영주권 문호를 대기하고 있었다. 투자이민 역시 2011회계연도의 경우 1183건에 그쳤으나 올해는 1806건이 접수되며 무려 52%의 증가율을 보여 신청자가 다시 몰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가별로는 멕시코가 137만 건으로 최다를 기록했으며 필리핀(50만 건) 인도(34만건) 베트남(28만건) 중국(25만건) 도미니카공화국(17만건) 방글라데시(16만건) 파키스탄(12만건) 아이티(11만건) 순이며 한국은 13번째로 많은 6만4020건이 대기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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