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2012년 01월 미국영주권 진행일자 | 2011년 12월 13일 21시 24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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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일자’란? 우선순위일자(우선일자)는 이민신청자가 정해진 영주권비자 발급 수 보다 많을 때, 신청한 순서대로 영주권비자를 발급하기 위한 영주권발급이 가능한 날짜이다. 즉. 우선일자 보다 이전에 이민신청(취업이민은 노동허가 신청)을 한 이민신청자에게 서울 미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통해 영주권비자를 발급합니다. 비숙련공, 숙련공 수속기간 같아 졌다. 우선일자 1개월 진전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비숙련 취업이민의 계속된 진전과 숙련공 취업이민의 지지부진한 진전속도로 인해, 동일한 2006년 02월 01일로 수속기간이 같아졌습니다. 국무부가 9일 발표한 2012년 1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는 숙련공이 보름, 비숙련공이 한 달 진전돼 지난달보다 1달 빨라졌습니다. 그 결과 숙련·비숙련 모두 우선일자가 2006년 2월 1일로 같아졌으며,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숙련공에 비해 2년 이상 뒤쳐졌던 비숙련공은 그 동안 매우 빠른 진전 속도로 숙련공을 따라잡아 다음달에는 역전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새해 들어 연방상원에서 논의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별 취업이민 쿼터 철폐 법안(H.R. 3012)의 처리를 두고, 수속기간이 다소 늦어질 것을 염려하고 있습니다만, 상원에서는 하원과 달리 부정적인 시각이며, 쿼터철폐가 가져올 부정적인 역효과와 소수 이민자 출신 단체의 반대운동으로 쉽게 결정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취업이민 1순위, 2순위, 그리고 4순위인 종교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1월에도 전면 오픈 되었으며, 가족이민은 사정이 다소 나아졌습니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 우선일자는 2004년 10월 15일로 한달 보름 진전돼 12월의 5주보다 속도가 더 빨라졌으며,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21세 미만 미혼자녀(2순위A)의 우선일자는 2009년 4월 22일로 한 달 개선돼 꾸준함을 보인 반면 성년 미혼자녀(2순위B)는 2003년 9월 8일로 3주 개선되는 데 그쳐 답답한 진전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족이민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도 2001년 11월 1일로 역시 3주 진전하는 데 그쳤으며, 지난달의 2주보다는 빨라졌지만 지난해 중반 한 달 이상씩 진전되던 것에 비하면 속도가 많이 둔화된 상태입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2000년 8월 15일로 한 달 빨라졌고, 4순위는 2011~2012회계연도의 시작인 10월 영주권 문호부터 이번 달까지 예외 없이 한 달씩 진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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