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Tab
  • Home > 커뮤니티 > 뉴스레터
뉴스레터
[캐나다] 중소업체 경기 전망 여전히 밝다 2012년 05월 09일 11시 51분
첨부 : 등록자료 없음    
 

“사업주 21% 고용 늘릴 것, BC주 기대감도 높아져”

중소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4월 들어 전달 대비 다소 어두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반적인 상황이 비관적인 것은 아니다.

4
월 캐나다 자영업자연대(CFIB) 전국 기업 지표(Business Barometer Index: BBI)는 66.4로 전월에 비해 1.3 포인트 떨어졌다. BBI가 50 이상이면, 내년 경기가 강세를 띨 거라고 예상하는 경영인이 경기 후퇴를 점치는 사업주보다 더 많다는 의미다. 때문에 BBI가 주춤했다고 해서, 이를 곧장 불황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

테드 몰레트(Mallet) CFIB 부회장은 “지표에 다소 변화가 있었지만,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할 때 기업 환경은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

지역별로 보면 앨버타주(73.3)와 사스케추완주(72.1) 중소업체 경영인들의 경기 전망이 가장 밝았다. 3월 약진했던 온타리오주(67.1)는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BC주의 BBI는 66.9로 3월 조사 때보다 2 포인트 높아졌다. 향후 경기 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늘어난 결과다
.

제조업 성장률이 주춤하는 상황이지만 기업가들의 자신감은 크게 훼손되지 않았다. 제조업 BBI는 74.5로 다른 업종에 비해 월등했다. 반면 소매 부문 BBI는 65.8에 그쳤다
.

고용 시장 전망은 긍정과 부정이 교차한다. 사업주 중 21%가 향후 3,4개월 내 고용을 늘리겠다고 답했다. 감원 계획이 있는 업체는 12%였다
.

CFIB
는 현 상황에 대해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몰레트 부회장은 “지난 해 같은 시기와 비교할 때 관련 지표가 호전됐다”고 진단했다.

이전글 ▲ [미국] 경제특구 투자이민 증가세…올 회계연도 5000여건 추산
다음글 ▼ [미국] 이민 신청서 다시 크게 늘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6길 14 (신사동 612-1) 6층 / TEL 070.7590.0404 / FAX 02.546.2215
Copyright ⓒ by emigration.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