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Tab
  • Home > 커뮤니티 > 뉴스레터
뉴스레터
2030년, 캐나다 석유 생산 두배 증가 2012년 06월 11일 15시 54분
첨부 : 등록자료 없음    

유정 기술 발전으로 세계 3~4위 산유국 될 듯……

캐나다의 석유생산이 2030년이 되면 현재의 두 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12년 현재 석유생산량은 하루 평균 3백만 배럴인데 이것이 620만 배럴까지 증가한다는 것이다.

캐나다 석유 생산자 협회 (Canadian Association of Petroleum Producer-CAPP)는 “유정 개발이 불가능했던 지역이 이젠 가능해졌다.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접근할 수 없었던 서부 캐나다 지역까지 개발할 수 있다”며 “서부 캐나다 지역에 석유생산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CAPP
부회장인 그렉 스트링햄(Greg Stringham)은 “오일 샌드에 대한 새로운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석유생산 증가는 안정적인 에너지원 확보와 더불어 더 많은 일자리를 의미한다”며 “정부는 더 많은 세금을 걷을 수 있고, 더 많은 투자를 통해 캐나다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렉은 “캐나다는 앞으로 세계에서 세번째, 혹은 네번째로 석유를 많이 생산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CPAA
는 “증산되는 석유는 우선적으로 캐나다 동부지역에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 지역은 중동 및 외국에서 수입한 석유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 이 석유는 미국 시장과 경제발전을 지속하고 있는 아시아로 수출될 예정이다.

이전글 ▲ H-1B<전문직 취업비자> 현장실사 급증…전담인력 800명으로 증원, 이민사기 기습단속 강화
다음글 ▼ [미국] 투자이민 영주권 신청자 급감…올 회계 2분기 고작 125명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6길 14 (신사동 612-1) 6층 / TEL 070.7590.0404 / FAX 02.546.2215
Copyright ⓒ by emigration.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