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토론토, 캐나다에서 생활비 가장 비싼 도시로 선정 | 2012년 06월 25일 19시 1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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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33위, 토론토 61위, 밴쿠버 63위...... 토론토와 밴쿠버가 뉴욕 다음으로 미주 지역에서 생활비가 많이 드는 도시로 나타났다. 전세계 214개의 도시들을 상대로 실시된 머서 세계 생활비 (Mercer’s cost of living) 조사에서 토론토는 61위, 밴쿠버는 6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몬트리얼은 87위, 캘거리는 92위, 그리고 오타와가 115위로 캐나다 내 대도시 가운데 생활비가 가장 적게 드는 곳으로 선정됐다. 하지만 미주 지역의 생활비는 전 세계 몇몇 도시들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많이 비싼 도시는 일본의 도쿄가 1위, 앙골라의 루안다가 2위, 일본의 오사카가 3위를 차지했다. 도쿄의 1/3가량의 생활비가 드는 파키스탄의 카라치 (Karachi)는 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적게 드는 도시로 뽑혔다. 매년 실시되는 이 조사는 주거비, 교통비, 식품, 의복, 생활용품, 오락비 등 200여가지의 항목을 기준으로 생활비 수준을 비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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