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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2년 8월 영주권발급 '우선순위일자' 발표 2012년 07월 16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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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순위 7주 진전…2순위 동결


가족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 (지난달우선일자)

대상 신청자

F1

2005년 08월 01일 (2005년 07월 08일)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F2A

2010년 03월 15일 (2010년 02월 15일)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

F2B

2004년 06월 22일 (2004년 05월 01일)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F3

2002년 05월 01일 (2002년 04월 15일)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F4

2001년 02월 15일 (2001년 01월 22일)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취업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 (지난달우선일자)

대상 신청자

1st

C (오픈)

글로벌 특기자. 국제기업 간부

2nd

2009년 01월 01일 (오픈)

석사학위에 준하는 학위로 취업

3rd(숙련)

2006년 09월 08일 (2006년 07월 22일)

2년이상의 전문, 비전문직 숙련공 취업

비숙련취업

2006년 09월 08일 (2006년 07월 22일)

학위불문 비전문직 비숙련공 취업

4th(종교)

C (오픈)

목사, 비영리 종교단체 종사자 취업

5th투자이민

C (오픈)

50만불 또는 100만불 이상 투자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는 큰 폭으로 진전한 반면 2순위는 예상대로 동결돼 희비가 엇갈렸다.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8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는 2006년 9월 8일로 전달에 비해 7주나 진전된 반면 새 회계연도에 가서야 오픈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2순위는 지난달과 같은 2009년 1월 1일로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는 올 들어 5월 영주권 문호까지는 계속 3주씩 진전하는 답답함을 보였으나 6월 5주 진전, 7월 6주 진전에 이어 8월 영주권 문호에서 7주가 진전되는 가속도를 보이고 있다.

취업이민 1·4·5순위는 이번 달에도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서는 2순위B(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가 7주 진전돼 지난달 보름 진전됐던 답답함에서 벗어났다. 2순위A(영주권자 배우자와 21세 미만 미혼자녀)는 2010년 3월 15일로 한 달 진전돼 지난달 6주 진전에서 다소 주춤했다. 하지만 국무부는 우선일자가 2010년 3월 1일 이전인 사람들은 국가별 쿼터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 이들은 신청 후 신속히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그 외 가족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는 보름 진전에 그쳤고, 1순위(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와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는 각각 3주 진전하는 답보 상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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